독점 라인업이 강한 미미호호 프리미엄 셀렉트샵

7년 만에 돌아온 클렌저 – 승무원 입소문 났던 페이스모아 애플워시, 성분까지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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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2019년부터 알고 있었어요

미미호호 MD 미식유자가 2019년 8월, 직접 촬영까지 했던 제품이에요. 당시 판매를 준비했지만 본사 사정으로 절품이 됐고, 그 후 7년이 지나 성분을 완전히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왔어요. 본사에서 리뉴얼 소식을 미미호호에 가장 먼저 알려온 이유예요.


승무원들 사이에서 조용히 퍼진 클렌저

처음 이 제품을 알게 된 건 승무원 한 분을 통해서였어요. 너무 좋아서 동료들에게 나눠줬고, 그게 승무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어요. 좋다는 소문은 퍼졌는데 정작 일반 소비자는 구하기가 어려웠고, 그러다 본사 사정으로 절품이 됐어요. 구하려는 사람은 있는데 살 수 없었던 기간이 꼬박 7년이었어요.


성분이 근본부터 달라요

대부분의 버블클렌저는 세정력을 위해 강한 합성 계면활성제를 써요. 잘 씻기는 대신 피부 단백질을 변성시키고 각질 방어막을 무너뜨리죠. 세안 직후 뽀득뽀득하고 당기는 느낌, 그게 방어막이 깎여나가는 신호예요.

페이스모아 애플워시는 이 지점을 성분 자체에서 바꿨어요.

① 소듐코코일애플아미노산 – 클렌징 핵심 성분 사과 유래 아미노산 계면활성제예요. 프랑스 SEPPIC 사가 만드는 원료로, “단백질을 변성시키지 않으며, 각질 방어 체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게 원료 수준에서 이미 증명됐어요. 노폐물과 피지만 제거하고 피부 방어막은 그대로 유지해요. 유아용품 기준도 통과한 저자극 성분이에요.

② 약산성 라벤더 꽃수 – 정제수 자리를 대체 라벤더 꽃을 수증기 증류해서 뽑아낸 플로럴 워터로, 세안하는 내내 꽃수가 피부에 닿는 구조예요. 씻는 시간이 자극이 아니라 진정 케어가 돼요. 세안 후 살결이 붉어지거나 따갑던 분들한테 특히 차이가 느껴지는 이유예요.

③ 라벤더 오일 + 오렌지 오일 – 천연 에센셜 오일 라벤더 오일이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안, 오렌지 오일이 피지를 조절하고 결을 정돈해요. 인공 향료가 아닌 천연 에센셜 오일이라 향도 무겁지 않고 산뜻해요.

④ pH 5.5 약산성 유지 세안 후 피부 스스로 pH를 되돌리는 데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돼요. 당기지 않고, 빨개지지 않아요.


임상 완료 – 비자극 판정

대한피부과학연구소 24시간 인체첩포시험 결과 자극지수 0.00, 비자극 판정을 받았어요. (31명 대상, 시험번호 KDRI-2026-0497-S)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근거예요.


중학교 2학년 딸의 솔직한 반응

미미호호 MD 미식유자의 딸 혜서는 용돈만 생기면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사재끼는 중학교 2학년이에요. 겉만 예쁘고 저렴한 제품들을 과하게 쓰다 보니 한창 촉촉하고 빛날 나이인데 얼굴이 건조해지는 날도 생겼어요.

페이스모아 애플워시를 써보게 했더니 — 촉촉하다며, 향기가 취향이라고, 거품이 너무 쫀쫀하다고 대만족이래요. 그 얘기를 들은 엄마도, MD도 이제 같이 쓰고 있어요. 욕실에 클렌저 하나만 두면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2019년부터 알아왔고, 7년을 기다렸던 제품이에요. 이전 버전도 좋았는데 지금은 거품 밀도, 향기, 성분 전부 더 좋아졌어요.

*** 페이스모아 애플워시 = 미미호호 구매 링크

https://zrr.kr/Mar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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