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라인업이 강한 미미호호 프리미엄 셀렉트샵

조치원 복숭아 택배 예약 오픈 – 황도 수황 대과, 7월 9일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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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황도 수황, 딱딱하다 쫀득해지는 딱쫀”

올해 첫 출고는 황도 수황, 7월 9일입니다.

6년째 MD 미식유자가 새벽에 직접 조치원까지 내려가 수확하고 한 알씩 검수해 택배로 보내드리는 복숭아예요. 2026년 1차 공구 황도 수황은 지금 예약(공구) 주문만 받습니다.

왜 황도 수황부터 시작할까요

조치원 복숭아는 품종마다 익는 때가 달라서, 7월 초 황도 수황부터 9월 초 천하제일도까지 시즌 내내 이어집니다.

그 첫 타자가 황도 수황이에요. 처음엔 딱딱하고 아삭한데, 후숙될수록 쫀득해지는 딱쫀 품종이라 취향대로 즐기기 좋아요.

미미호호는 대과부터만 판매합니다

여기서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미미호호 조치원 복숭아는 대과부터만 판매합니다. 작은 알은 아예 담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곳보다 가격이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표면의 숫자만 보지 말아 주세요. 같은 4kg이라도 작은 알을 여러 개 담으면 개수는 늘지만, 한 알의 만족감은 전혀 달라요. 크고 잘 익은 복숭아 한 알을 베어 물었을 때의 그 맛 때문에 6년째 찾아주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만 드셔도 좋은 것으로 드세요 🍑

“대과, 특대과만 담습니다”

7월 9일 첫 출고 구성

황도 수황 4kg – 대과 / 특대과** 두 가지 사이즈로 준비했어요.

개수가 적을수록 한 알이 큽니다. 정확한 구성과 실물 사진은 아래 미미호호 몰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 번 보시면 왜 대과만 고집하는지 바로 아실 거예요.

산지 직송이라 다릅니다

도매시장·공판장을 거치면 소비자에게 오기까지 시간이 걸려, 덜 익었을 때 수확할 수밖에 없어요. 집에서 먹어봐도 본래 맛 100%가 나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미미호호는 고객님 댁에서 받으신 다음 날이 가장 맛있도록, 익는 정도를 맞춰 그날 새벽에 수확합니다.

미미호호가 준비하는 방법

7월이 되면 농부님과 계속 통화하며 첫 수확 날을 일주일 전에 잡아요. 그날에 맞춰 한 번에 수확해 택배로 보내드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 주문만 받습니다.

  1. 새벽 2시 출발 → 5시 전 농장 도착
  2. 수확 날짜·시간 인증샷, 직접 맛본 영상까지 SNS에 올려드려요
  3. 마지막 검수는 미식유자가 직접! 한 알씩 돌려보며 흠 있는 건 다 교체하고, 뚜껑 닫고 패킹·송장까지 직접 붙입니다

“새벽 3시 농장으로 출발”

“현장에서 직접 맛보기”

“한 알씩 돌려보며 흠 검수”

“조치원 복숭아 4kg 산지직송 완성”

주문 중 선물 비중이 40%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주문 중 선물 비중이 40%까지 높아졌어요. 그래서 더 긴장하고 준비합니다.

보내시는 분 민망하지 않게, 잘 먹었다는 얘기 들으실 수 있도록 신경 써요. 농가 사장님도 제가 한 번 더 검수해서 CS가 없는 게 훨씬 좋다고 하셔서, 번거롭지만 이렇게 작업합니다.

6년간 꾸준히 찾아주신 미미호호 고객님들, 특히 여름이면 품종별로 다 주문해 주시는 복숭아 러버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첫 황도 수황, 7월 9일 출고로 정성껏 준비할게요. 🍑

조치원 복숭아 구경하시러 한번 들려주세요!

미미호호 공식 홈페이지

https://zrr.kr/aOKI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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