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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복숭아 보관법 손질법, 택배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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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조치원 복숭아 보관법과 손질법,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돼요. 도착하면 바로 냉장이에요.

​복숭아는 연약한 과일이라 관리가 중요해요. 많은 분이 ‘실온에 두고 후숙한다’라고 알고 계시죠. 그런데 미미호호 것은 조금 달라요. 오늘은 그 이유와 함께, 오래 맛있게 드시는 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박스째 두면, 금방 물러요

가장 흔한 실수가 이거예요. 받은 박스 그대로, 심지어 박스를 닫아 놓고 상온에 두고 하나씩 꺼내 드시는 것.

​이렇게 되면 날도 습하고, 더워서 복숭아가 그대로 썩어 버리거나 순식간에 물러져요. 특히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후숙’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빨리 상해요. 그래서 박스째 두는 건 가장 피해야 할 방법이에요.

복숭아는 박스째 뚜껑 닫아 실온에 두고 드시면 절대 안 됩니다

도착하면, 한 알씩 싸서 냉장고로

방법은 간단해요. 도착하자마자 한 알씩 클린백(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한 알씩 감싸면 서로 눌리지 않고, 냉기가 고르게 닿아서 훨씬 오래가요. 그냥 넣는 것보다 이렇게만 해두시면 신선함이 확 달라져요.

실온 후숙, 꼭 안 하셔도 돼요

미미호호 복숭아의 다른 점이에요. 실온 후숙을 꼭 하지 않으셔도 돼요.

​복숭아 농장에서 당일 수확해서 바로 택배로 보내드렸을때 고객님이 다음날 받을것까지 계산해서 가장 적절히 익었을때 보내드리고 있어요.

​나무에서 따는 순간부터 그 이상 맛있어지지는 않거든요. 복숭아가 가장 맛있는 순간에 고객님 식탁위에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있습니다

다만 입맛은 저마다 다르니, 받으시면 먼저 한 알 드셔보세요. 도착한 상태가 딱 좋으면 나머지는 냉장하시면 되고, 조금 더 말랑하고 진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그 한 알로 가늠해 보시고 몇 알만 실온에 잠깐 두었다 드셔도 좋아요. 나머지는 냉장이 안전하고요.

​후숙은 취향에 따라 선택입니다.

과수원 집 손자 분이 구매평을 남겨 주셨어요

손질과 세척은 이렇게

백도는 표면에 솜털이 있어요. 드시기 직전에 흐르는 물에 살살 문질러 씻으면 솜털이 잘 씻겨요. 미리 씻어두면 물러지니, 먹기 직전에 씻는 게 좋아요.

​껍질이 얇아서 껍질째 드셔도 좋고, 벗겨 드셔도 돼요. 딱복(월미)은 아삭한 식감이라 시원하게 베어 물기 좋고, 쫀득이(마도카)는 탄탄하게 씹히니 취향대로 즐기시면 돼요.

​차게 드시고 싶으면 냉장 상태 그대로, 향을 더 느끼고 싶으면 드시기 조금 전에 꺼내 두세요.

도착하면 바로 확인 부탁드려요

복숭아는 예민한 과일이라, 받으신 뒤 관리에 따라 상태가 크게 달라져요.

​그래서 도착하시면 그날 바로 열어 확인하시고 냉장해 주세요. 안타깝지만 도착 후 24시간 이내 지난 복숭아는 보관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워, 교환·환불(CS)을 도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려요.

​받으신 당일 냉장만 지켜주시면 오래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2차 공구, 마감이 다가와요

미미호호는 특대과·왕특대과 백도만, 조치원에서 당일 선별해 보내드려요. 4kg 기준 한 알 평균 중량은 특대과가 약 350g(11~12과), 왕특대과가 약 420g(9~10과)이에요.

📅 2차 공구 마감

📦 월미 딱복 7월 27일 밤 12시까지 / 7월 28일 출고 (예정대로)

📦 마도카 쫀득 8월 3일 밤 12시까지 / 8월 4일 출고 (출고일 변경)

* 마도카 출고일 변경 안내

올해는 일교차와 날씨의 영향을 고려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익혀야 복숭아 본연의 달콤한 맛과 향이 가장 잘 살아난다고 판단했어요. 조금이라도 더 맛있고 만족스러운 복숭아를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에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어요. 양해 부탁드려요.

👉 구매 링크

www.mimiho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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