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복숭아 백도 황도 특대과 왕특대과 공구 소식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월미 딱딱이는 무사히 출고 완료했어요!
주문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저는 대표 MD 미미예요. 새벽 밭에는 못 나가고 회사를 지키고 있었는데, 아침에 농산물 담당 MD 미식유자네가 보내온 현장 사진을 받고 보니 여러분께 안 전할 수가 없네요^^
아빠 미식유자, 엄마 윤실장, 그리고 딸 혜서리 · 아들 태서리까지… 온 가족이 새벽 3시 반, 아직 깜깜할 때 길을 나섰대요. 밭에 도착해 해가 뜨는 5시 40분부터 복숭아를 땄고요. (부부가 사내 커플^^)

같은 밭, 같은 복숭아. 그새 아이들이 이만큼 컸어요 (2021 · 2026)

혜서리도 예전 사진을 보니 많이 컸네요^^ 2023년 7월 12일
7월 28일 조치원 복숭아 수확 현장

오늘도 5시 40분경부터 수확을 했어요

20260728 수확 시작합니다!

아침은 편의점에서 간단히

점심은 작목반 어머님 아버님들과 함께
매년 여름 아빠 미식유자가 이 시간에 얼마나 고생하는지, 올해는 혜서리 · 태서리가 곁에서 직접 봤어요. (아! 예전에도 가기는 했었는데, 아빠를 도와 패키징 작업까지 한 것은 처음이래요)
”이런 데 가 봐야 아이들이 아빠 고생하는 모습도 직접 보고, 돈 귀한 줄 안다”라며 데려갔다는데, 아빠 도와 박스까지 야무지게 쌌대요. 그 이야기를 듣고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ㅎㅎ
온 가족이 나서서, 농장주님과 함께 훈훈하게 마무리했답니다.

윤실장과 딸 혜서리

오늘 출고 완료한 백도 월미 딱딱이 11과

선별 · 검수 · 패킹 작업 후 농장주님 부부와 함께
미미호호가 “당일 새벽 선별, 당일 출고”라고 말씀드리는 건 그냥 문구가 아니에요. 이렇게 실제로 새벽 밭에서 한 알씩 골라 그날 보내드리는 거예요.
이번 공구는 쫀득이 2종
· 마도카 쫀득
후숙하면 과즙이 차오르는 대과 백도예요. 받자마자는 단단 · 쫀득, 후숙할수록 말랑해져요.

· 단황도 쫀득
겉도 속도 노란 황도예요. 향이 진하고 과육이 치밀하죠. 쫀득하게 시작해 후숙할수록 부드러워져요. 단단한 게 좋으면 도착 즉시, 부드러운 걸 원하면 1~2일 실온에 두었다 드세요.

3, 4차 공구 출고
🍑 마도카 쫀득 : 7월 29일(수) 밤 9시 마감 / 7월 30일(목) 출고
🍑 단황도 쫀득 : 8월 3일(월) 밤 9시 마감 / 8월 4일(화) 출고
[복숭아 크기] 미미호호는 특대과 · 왕특대과만, 조치원에서 당일 선별해 보내드려요.
· 특대과 — 한 알 약 333~364g (4kg 기준 11~12과)
· 왕특대과 — 한 알 약 400~444g (4kg 기준 9~10과)

미미호호 조치원 복숭아 3,4차 출고 일정
미미호호 조치원 복숭아는 특대과 · 왕특대과만, 조치원에서 당일 선별해 보내드려요.
받으시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박스 안에 둔 채로 뚜껑 덮어 두시면 절대 안 돼요!! 도착 즉시 냉장, 한 알씩 싸서 넣으면 더 오래가요.

👉 구매 링크
* 미미호호 공식 홈페이지
댓글 남기기